MENUS
이치고 잇테키 회차마다 그날 태어난 차의 이름과 손님의 감상을 정리했습니다. 주인공 품종과, 그 위에 겹친 풍미만 소개합니다.
202610.12 (월)
보름달 파도 소리 / 바위틈 맑은 샘 / 여정의 바람 / 순풍의 길 / 첫바람의 소식 / 저녁달을 기다리며 / 꽃빛 오후
감상 평균85.5/ 100